옹벽 축조와 조류 변화 등으로 해안 침식이
심했던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수욕장이
친환경 해변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4년 10개월간의
연안 정비사업을 통해 해변에 모래를 쌓아
해안사구를 조성하고 모래 유실을 막을
수백미터 길이의 나무발을 설치했습니다.
또 해안 산책로를 개설하고 해안사구에
해당화와 갯방풍 등을 심는 등 해안사구
보호를 위한 조치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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