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도 내년부터 감염병이나
풍수해 등 재난 상황에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재난관리
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합니다.
시는 경기도의 곤지암 광역 방재 거점센터처럼 민간 물류회사 창고를 빌려
자치구나 부서별로 개별 관리하고 있는
각종 재난관리 자원을 통합 관리해
물품과 장비의 성능을 최적화하고
재난이 발생하면 비축 자원을 재난 현장에
신속하게 운송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자치구별로 1곳씩 소규모 자원을 저장하는
개별 비축창고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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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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