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천안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예산군이 외국인 거주자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수검사에 나섰습니다.
예산군은 인력사무소와 사업장의
외국인 노동자 실태를 파악하고,
각 읍·면에서는 농·축산업, 건설업,
외식업 등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파악해 전수검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또, 외국인을 고용하는 사업장에는
검사 후 음성 판정이 나온 경우에만 업무에
종사할 수 있게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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