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속에서도 충남 도민들의
삶의 만족도는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년 충남 사회지표'에 따르면
도민들의 삶의 만족도는 지난해 6.13점 보다
소폭 상승한 6.19점으로 조사됐습니다.
가장 큰 변화를 보인 항목은 전염병에 대한
안전인식으로 지난해의 절반 정도로
하락했으며 도내 평균 연령은 42.8세,
평균연령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천군으로
53.1세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7일까지 도내 만5천가구 15살 이상
가구원 2만5천399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95% 신뢰수준에서 허용오차는 ±0.60%P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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