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올해 지역에 71개 기업이 입주해
천471개에 달하는 일자리가 새로 창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조립금속·기계가 27곳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1차 금속, 자동차 부품 기업
등입니다.
아산시도 올해 국내 기업 18곳 외국인
투자기업 3곳 등 모두 21개 기업을 유치해,
만 663명의 고용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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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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