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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 사업 예타 통과

조형찬 기자 입력 2020-12-31 07:30:00 조회수 32

서천 '판교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
사업이 기획재정부 4분기 재정사업평가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서천과
부여·보령의 상습가뭄 해소가 기대됩니다.

충남도는 예타 통과를 계기로 금강의
여유 수원을 활용해 상습가뭄지역인 서천군
10개 면단위, 부여군 2개 면단위에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보령시 4개 읍·면·동의 염해 피해
예방을 위해 부사호에 희석용수를 공급하는데, 이를 위해 5개 양수장을 건설하고 용수관로 119.6km를 매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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