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다음 달 초(투:이달 초),
정부의 코로나19 3차 긴급재난지원금 지원과
별도로 소상공인과 예술인에게 추가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세종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서
집합금지 업종인 74개 업체에 각각 백만 원,
영업시간이나 인원 등 영업이 제한된 업체
7천2백여 곳에는 각각 50만 원을
정부 지원금에 더해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정부의 지원 대상에서 빠진 지역
문화예술인 약 4백 명에게는 1인당 50만 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지원금은 지역화폐인
여민전 기프트 카드로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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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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