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대전월드컵경기장의 입점 업체를 위해
'착한 임대료 운동'을 이어갑니다.
시티즌은 경기장에 입점한 수영장과 볼링장 등
8개 사업장에 올(투:지난해) 하반기 임대료의 50%인 1억3천여만 원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시티즌은 올해(투:지난해) 상반기에도
해당 업체의 임대료 6개월 치에 해당하는
3억 3천만 원을 감면해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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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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