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을지대병원 노사가 임금·단체협상에
합의하면서 지난 7일부터 시작된 총파업이
24일 만에 종료됐습니다.
을지대병원 노사는 오늘(투:어제) 새벽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서 임금 3.34% 인상과
순차적 인력 충원, 정규직화 내용에 잠정 합의하면서 파업에 참여한 인원이 오늘(투:어제)
부터 모두 업무에 복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을지대병원 측은 20일 넘게 이어진 파업사태로 지역 주민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며,
노사가 화합해 지역 의료기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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