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투:지난해] 세종시와 대전시의
집값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조사 결과
올해[투:지난해] 세종시의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은 42.37% 올랐고,
대전시는 17.9% 상승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상승률 1, 2위
기록했습니다.
아파트 전셋값도 세종은 61.94% 상승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올랐고, 대전은 15.02%로
세종과 울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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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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