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생활의 균형에서
대전, 세종은 평균 이상인 반면,
충남은 미흡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2019년 기준
전국 17개 시·도별 일과 생활, 제도와
지자체 관심도 등 4개 영역의
일·생활 균형 지수를 분석한 결과
대전은 53.7로 전국에서 5번째로 높았습니다.
세종은 50.7점으로 전국 평균 50.5점과
비슷했고, 충남은 46점으로 전국 3번째로 낮아,
일·생활 균형의 지역적 편차도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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