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세종시당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릴레이 동조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정의당 세종시당은 국회 임시회 기간인
오는 8일까지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당사에서
당원들의 릴레이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정의당은 지난해 12월 10일부터 국회에서
단식 도중 복통으로 쓰러진 강은미 원내대표에
이어 김종철 당 대표가 단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 정의당세종시당
- # 중대재해기업처벌법
- # 단식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