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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애 대전·충남 첫 여성 치안감 대전청장으로 내정

김태욱 기자 입력 2021-01-06 07:30:00 조회수 142

지난해 하반기 인사에서 대전·충남 출신으로

첫 여성 치안감에 오른 송정애 치안감이

대전경찰청장으로 내정됐습니다.



송정애 대전경찰청장 내정자는

충남 당진경찰서장과 대전 중부경찰서장,

대전경찰청 1부장과 충남경찰청 2부장 등을

역임한 뒤 경찰청 경무 인사기획관으로

근무해왔습니다.

  • # 송정애
  • # 대전청장
  • # 치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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