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택시·버스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추진합니다.
검사 대상은 택시 기사 2천 800명
버스 기사 800명 등 3천600여 명으로
오는 15일까지 천안 서북보건소와
천안의료원 등 5개 병원에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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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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