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 여파로 단축운행에 들어갔던
서천군 농어촌 버스가 어제부터
정상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서천군은 지난달 23일 서천여객의
직원 중 한 명이 확진되면서 밀접접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
운전기사 50명이 업무에 복귀하면서
정상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천군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그동안 전세버스 기사 등 대체인력을
투입했으며, 오후 8시 전후 야간에는
일부 노선을 단축 운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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