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에 유소년 전용 축구장이 조성됩니다.
서산시는 어린이와 청소년 축구 활성화를 위해 내년 10월까지 양대동 쓰레기매립장 일대
8만455㎡에 국비와 지방비 등 모두 40억원을
들여 유소년 전용 축구장 2면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축구장 옆에는 3천㎡ 규모의 산악자전거
연습장도 조성되며 서산시는 오는 10월까지
기본·실시설계를 마친 뒤 11월 착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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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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