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늘부터
시내버스와 택시 기사를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벌입니다.
검사 대상은 BRT를 포함한
대전시 시내버스와 개인·법인택시 기사 등
만 5백여 명으로,
한밭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내일(투:오늘)부터 검사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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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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