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은 오는 15일부터
중위소득 5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지급되는 농식품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구별 지원액은 1인 가구 기준
월 4만 원이며 국내산 채소와 과일, 흰우유,
달걀 등 4품목을 발급된 바우처 카드로
지난해와 동일하게 청양군 로컬푸드 직매장과 농·축협 하나로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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