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세종시가 하나의 광역 경제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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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는 세종시의 4, 5생활권이나
연서면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대전 신동·둔곡지구의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하나로 묶어 첨단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에
나섭니다.
세종시는 이와 함께 자율주행차 운행을
관제하는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를 올해
세우고, 네이버 데이터센터도 올 상반기
착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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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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