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와
관련한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대전시가 검사를 거부하는 사람에 대해
고발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전시가 중앙방역대책본부로부터 받은
열방센터 관련 명단은 모두 107명으로
이 가운데 29명이 연락이 닿지 않거나
검사거부, 교육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대전시는 열방센터와 방문자 등에 대해
검사 명령과 함께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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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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