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의 대표 작목 깻잎이 지난해
연 매출 6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금산군에 따르면 지난해 깻잎 매출은
609억원으로 2019년보다 16.3% 늘었는데,
2016년 처음으로 매출 5백억 원을
넘은 뒤 해마다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금산군은 깻잎 농가들의 품질 향상 노력과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확대,
수출 증가를 위한 깻잎 유통 다변화 등
영향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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