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전국 시·도 가운데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집값이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가 지난해 거래된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맷값 80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세종은 4억3천4백70만 원으로
서울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업체 측은 세종시가 지난 2017년
8월부터 투기 지역으로 지정됐음에도 지난해
가격이 계속 오르면서 서울 다음으로 집값이
비싼 도시가 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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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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