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대노동조합은 오늘(투: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조폐공사에서 일하는
여권발급원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노동조합 측은 조폐공사가 여권 제작 업무를
한시적 업무라고 주장하며, 여권발급원
40여 명을 계약 기간 2년 미만의 일용직으로
반복 계약해 고용하는 편법을 써왔다며
지난달, 지방노동위원회에서 부당해고로 인정된
만큼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 공공연대노동조합
- # 여권발급원
- # 정규직
- # 전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