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출생자보다 사망자가 많은
이른바 인구 데드크로스 현상이 지난해 처음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대전 주민등록 인구는
146만 3천여 명으로 1년 전보다 만 여 명이
줄었으며 사망자가 출생자보다 72명 더
많았습니다.
대전시와 자치구는 19개 대학교 기숙사생을
대상으로 대전 주소 갖기 운동을 펼치는 등
대전 인구 만 명 늘리기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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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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