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시민축구단이 이달 중 창단해
오는 3월부터 열리는 K4리그에 참가합니다.
당진시는 최근 축구단 코치진과 선수 등
30여 명의 선수단을 꾸린데 이어,
사무국 직원 채용 절차를 밟고 있으며
다음 달 말이나 3월 초에 창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진시민축구단은 김홍장 시장의 핵심 공약으로
올해 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속도조절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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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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