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은 최근 남면 몽산포 해변을
중심으로 특수장비로 개불 등 수산물을
불법 남획하는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특별 단속에 나섭니다.
군은 호미와 갈고리 외에 특수 어구로
갯벌에서 수산 자원을 채취하는 것은
수산자원관리법 위반으로, 특히 맨손 어민의
생계까지 위협하는 행위라며 적발 시
최대 천만 원의 벌금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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