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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대전 청소년 70% 불안 등 느껴"

문은선 기자 입력 2021-01-28 07:30:00 조회수 26

코로나19 장기화로 대전 지역

청소년 10명 가운데 7명은 심리적

불안 등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의회가 배재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코로나19 이후 청소년 삶의 변화를

연구 용역한 결과 청소년 응답자의 72.6%가

불안이나 화, 우울감 등

부정적인 마음 상태라고 답했습니다.



또, 온라인 비대면 수업 확대를

경험하면서 등교에 대해서도 40%가

등교하고 싶은 마음이 줄었다고 답해

학교 부적응 현상도 심각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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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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