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생수업체들이 모든 용기에
상표띠를 없애 폐기물 발생량 줄이기에
나섭니다.
충남도와 업체들은 업무협약을 맺고,
연간 6억 개의 생수 용기를 무라벨로 생산해
해마다 426톤의 폐플라스틱 발생을 줄일
계획입니다.
무라벨 용기를 사용하면 1개당 0.3~0.8g의
상표띠가 필요 없게 되고, 분기수거 때
상표띠를 제거해야 하는 불편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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