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발 빠른 대응으로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문자를 보낸
시민을 살린 TBN 대전교통방송 황금산 PD에게
의로운 시민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황 PD는 라디오 생방송 중 삶이
힘들다는 청취자 문자를 받고 경찰에
신고해 생사의 갈림길에 놓인 시민을 살려
화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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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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