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방치됐던 대전 송강동
대덕정수장이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바뀌어
내년 봄 개방됩니다.
대전시는 수자원공사와 옛 대덕정수장
폐건축물은 문화 전시공간과 북카페 등으로
리모델링하고 기존 정수지 자리에 녹지공간을
조성하기로 합의하는 등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변경 계획안을 최종 결정했습니다.
대덕정수장은 대전산업단지 용수 공급을 위해 지난 1979년 6월 준공됐으며 용수공급 체계가 대전시로 이관되면서 2000년부터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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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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