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다음 달 1일부터 21일까지
설 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을 추진합니다.
시는 설 연휴 기간 상황실을 설치하고
환경 청소기동반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불편 사항을 접수해 처리할 예정이며,
다음 달 12일 설 당일에는 음식물을
포함한 생활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도록
요청했습니다.
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년 설을 앞두고 시민들이 모여 진행하던
대청소를 올해는 내 집 앞, 내 점포 앞
청소로 바꿔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 대전시
- # 설
- # 연휴
- # 쓰레기
- # 특별관리대책
- # 추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