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천안과 아산에 내려진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위험주의보'를
충남 전 지역으로 확대하고 방역 강화에
나섰습니다.
도는 최근 인접한 경기도와 전북의
가금농장 9곳에서 잇따라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방역비 27억 원을 투입해 15개 시·군에 방역 초소를 추가 설치했습니다.
또 방역 차량 123대를 동원해
농장과 철새 도래지 주변 방역을 강화하고,
매일 오후 2시에서 3시 사이
농장 일제 소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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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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