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식품산업 유행이 변화함에 따라
'소규모 가정간편식' 등 4개 분야를
육성하기로 하고, 오는 3월 8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공모 분야는 농촌 융복합산업 제품과
체험 전시, 생산·유통·관광 등 6차 산업화, 소규모 가정간편식 생산경영제 지원 등
4개 분야에 사업비는 84억 원 규모입니다.
사업을 희망하는 도내 농업법인이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면 1~2년 간
최대 15억 원 내에서 관련 시설과
장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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