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선교회 같은 비인가 시설 관리를 놓고
대전시와 시 교육청이 뒤늦게 역할을
나눴습니다.
대전시와 시 교육청, 대전경찰청은
실무협의회를 갖고, 지역 내 28개 비인가
시설에 대해 종교나 성인 대상 교육 시설
17곳은 대전시가, 그 밖의 11개 시설은
교육청이 전담해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일선 자치구는 추가 시설이 더 있는지를
확인하고 경찰청은 이들 시설을 대상으로
불법 행위 점검 단속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 비인가시설
- # 교육청
- # 대전시
- # 점검
- # 코로나19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