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대천해수욕장 옛 시민탑과
소광장 등 2곳의 명칭이 '노을광장'과
'갈매기 광장'으로 각각 변경됐습니다.
보령시는 지난달 공모를 통해
옛 시민탑 광장은 해수욕장에서
노을을 볼 수 있는 곳, 소광장은
갈매기 머리와 비슷하다고 해서
각각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시는 다만 해수욕장 중심 머드 광장 명칭은
그대로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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