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줄여주는 '착한' 배달 앱 서비스에
나섰습니다.
세종시의 착한 배달 앱 서비스 '소문난샵'과
'먹깨비' 두 종류로 수수료는 각각 0.9%와
1.5%로 저렴하며 소상공인들도 2%대
중개 수수료에 별도의 입점비나 광고비가
없습니다.
가맹점은 현재 천6백여 업소에 달하고 있으며
일부는 지역화폐 여민전으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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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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