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설 명절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9개 시·군 28개 철도역사에
KF94 마스크와 세정티슈 등 방역물품
지원에 나섰습니다.
도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천안·아산역 등 28개 역에 열화상카메라
30대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철도 역사 내 방역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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