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교차로 통행이 개선되고
지하차도 조명이 밝아집니다.
대전시는 내년까지 538억 원을 투입해
무단횡단 사고가 잦은 100여 곳에
방지시설을 설치하고 상습 정체를 빚는
교차로에 좌·우회전 차로를 확대하는 등
시민체감형 교통 분야 8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폭설·폭우에 대비해 제설작업 구간을
600km 확장하고 침수가 반복되는 도로와
지하차도 배수시설도 전면 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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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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