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여성농어업인의
문화, 복지 생활 영위를 위해 추진 중인
행복바우처 지원을 확대합니다.
도는 우선 본인 부담금 3만 원을 없애고,
20만 원 전액을 보조금으로 충전해
카드로 지급합니다.
또, 그동안 농어촌 지역 여성농어업인게만
지원하던 것을, 도내 모든 지역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농협은행에서만
발급하던 발급처도 축협 등 195개로 확대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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