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달아
발생한 시내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방역 관리 실태를 전수 조사합니다.
세종시는 오는 26일까지
건설 현장 51곳을 대상으로 일용직 노동자와
하청업체 등 외부 인력 방역 관리 실태와
식당과 숙소 등 시설 방역 상태를 점검합니다.
세종시 고운동의 한 건설 현장에서는
지난 3일에 있었던 현장 회의에서 비롯된
코로나19 확산으로 10명이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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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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