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한화 이글스, 소속 선수 학교폭력 논란 '판단 유보'

이승섭 기자 입력 2021-02-22 07:30:00 조회수 180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소속 선수의

학교폭력 논란과 관련해 구단 차원의 판단과

징계 절차를 유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화는 당사자 사이의 기억이 다르고,

근거가 될 수 있는 학교폭력위원회의

개최 기록이 없는 점 등으로 볼 때

구단의 권한에서는 사실 관계 입증이

어렵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또, 피해를 주장하는 당사자의 일관된 입장을

존중하고, 가해자로 지목된 소속 선수도

결백을 주장하며 법적 대응도 하겠다는

입장이라며, 향후 이번 사안이 사실로 드러나면

엄중히 조치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 한화이글스
  • # 소속선수
  • # 학교폭력
  • # 논란
  • # 판단유보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