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이 다음 주 개학을 앞두고,
신학기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교육청은 방역 보조 인력 488명을 학교에
분산 배치해 교내에서 학생들의 일상 방역을
돕고, 매일 두 차례 이상 학생들의
발열 검사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교 기숙사에 보호자 입소나 방문을
제한하는 등 기숙사 방역을 강화하고,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해 비상 상황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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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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