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와 한국가스공사가
당진 LNG 생산기지 건설 사업 관련해 지역
경제 활성화 상생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 지역 건설업체의
공사 참여 확대, 지역 농수산물
우선 구매, 사회공헌 활동 참여 등
상생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당진 LNG 생산기지는 한국가스공사가
석문산업단지에서 올해 상반기 착공해
2031년 완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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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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