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세종시 S-1 생활권에 들어설 국립박물관 단지의 정체성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행복청은 국립박물관단지의 여건과
잠재적 이용객에 대한 분석 등
박물관 단지의 정체성을 마련하는 연구 용역을
수행해 국민에게 홍보할 예정입니다.
국립박물관 단지는 세종시 연기면 세종리에
8만㎡ 면적으로 국가기록박물관과
어린이박물관 등 5개 박물관이
오는 2027년까지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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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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