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1호기 원전 의혹과 관련한 재판이
이번 주부터 본격화 됩니다.
대전지법은 원전 자료 500여 건을 삭제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산업부 공무원
3명에 대한 첫 공판준비 기일을
내일 열어,사건 쟁점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특히 사전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된
백운규 전 산업부 장관을 비롯해
채희봉 당시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 등
이른바 '윗선' 관계자에 대한 검찰의
증인 신청 여부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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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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