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올해 구리, 주석 등 비철금속
가격 상승과 공급 차질 우려가 있다고 보고
시장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외 경기, 원자재 시장 상황,
최근 사업실적 등을 고려해
비축 천900억원, 판매 2천억원 등
모두 3천900억원으로 계획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자금 사정이 어려운 비축물자 이용업체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외상 구매 금액 상한선을
30억 원으로 늘리는 제도 개선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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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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