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지난 10년 동안
전국 65곳의 산림토양 고정조사지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 산림의 주요 토양 성분이
나무 생장에 적합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산림과학원은 나무에 양분을 공급하고
유익한 미생물 활동을 촉진하는
토양 유기물의 농도가 10년 평균 4.6%로
적정범위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토양의 수소이온 농도도 해마다 조금씩
상승해 적정 수준으로 회복해 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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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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