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랐던
세종시 금강변에 CCTV가 설치됩니다.
세종시는
최근 화재가 잇따른 연기면 햇무리교에서
학나래교 사이 약 6km 구간에 CCTV 19대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강수변공원에는 지난달 21일부터 2주 동안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 8건이 발생해 축구장
한 개가 넘는 임야 만㎡가 불에 탔고, 현재
화재원인에 대한 수사가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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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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