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이달(3) 말 폐쇄하는 월평동
마권장외발매소 주변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나섭니다.
월평동 지역 공동화 방지와 주변 환경 개선
등을 위한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마을 의제를 정해 해결방안을 찾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대전시는 사업 추진을 위한 20여 개 단체를
모집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오는 16일과 18일 온·오프라인 설명회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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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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