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영농철을 맞은 가운데 충남도는
올해도 32억 원을 투입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추진합니다.
충남에는 현재 33개 임대사업소가
70여 기종, 9천200여 대의 장비를 보유 중이며,
필요 시 농민들이 저렴한 임대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15년에서 2019년까지 도내 농업인구는
15% 가량 감소했지만 농기계 임대실적은 54%
증가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 시대 농촌에 맞는
기계화 영농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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